제품 하나를 운영하기 위해 온 팀이 필요한 이유
들어가며안녕하세요. 자율 주행 로봇 회사 트위니에서 물류 로봇 서비스 FE 개발을 하고 있는 라쿤입니다.돌이켜보면 2022년을 기점으로 제품을 본격적으로 만들기 시작하면서, 시간은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흘러간 것 같아요. 정신없이 달려오다 보니 어느새 꽤 많은 이야기들이 쌓여 있더라고요.그동안은 기술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글을 써왔는데, 요즘 들어서는 단순한 기술 이야기보다는 제품을 만들어 가는 과정, 그리고 그 안에서 제가 느꼈던 생각들을 한 번쯤은 정리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 그래서 오늘은 조금은 편한 마음으로 이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.하나의 제품 뒤에는 생각보다 많은 것들이 있다물류 로봇 서비스 하나를 운영한다고 하면, 흔히 로봇만 떠올리기 쉬운데요. 실제로는 그 뒤에 정말 많은 서비스들이..
Dev/기타
2026. 2. 11. 00: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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