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율주행 로봇이 활약하는 물류 현장. 이곳은 겉으로는 첨단을 달리는 듯 보이지만, 개발자에게는 예측 불가능한 네트워크 환경과 싸워야 하는 전쟁터입니다. "로봇은 잘 움직였다고 하는데, 왜 우리는 문제를 재현할 수 없을까?" 이 질문은 현장에서 흔히 마주하는 답답함이자, '재현 안 되는 버그'의 시작점입니다. 로그는 부족하고, 고객의 이야기를 들어도 핵심 맥락을 놓치기 일쑤죠. 이 글은 이런 현장 속에서 저희가 어떻게 문제의 실마리를 찾아내고,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했는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.1. 답답한 현실: "무엇이 문제인지 아무도 모른다"서비스 초반, 몇 대 안 되는 로봇을 운영할 때도 문제가 생기면 그야말로 '맨땅에 헤딩'이었습니다. 현장에서 "로봇이 이상했어요"라는 제보가 들어와도, 그게 시스템 문..
Dev/기타
2026. 4. 9. 21:47
공지사항
최근에 올라온 글
최근에 달린 댓글
- Total
- Today
- Yesterday
링크
TAG
- 기능추가
- NomadCoder
- async
- project
- RUBY
- JavaScript
- 트위터 클론
- TypeScirpt
- 오버라이딩
- css
- hooks
- html
- React
- object
- nodejs
- 바닐라js
- nrc
- 생활코딩
- Django
- redux-toolkit
- todolist
- Python
- 드림코딩
- Class
- 그림판 만들기
- instagram CSS
- Git
- Firebase
- github
| 일 | 월 | 화 | 수 | 목 | 금 | 토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1 | 2 | 3 | 4 | |||
| 5 | 6 | 7 | 8 | 9 | 10 | 11 |
| 12 | 13 | 14 | 15 | 16 | 17 | 18 |
| 19 | 20 | 21 | 22 | 23 | 24 | 25 |
| 26 | 27 | 28 | 29 | 30 |
글 보관함
